알림 하나로 끝나는 영어 단어
깔아두기만 하면 저절로 단어가 외워지는 앱.
놀면서도, 일하다가도, 잠들기 전에도 —
하루종일 알림으로 단어를 챙겨드려요.
나머지는 푸시보카가 알아서. 커리큘럼을 고르고 알림만 켜두면, 매일 엄선된 단어가 알아서 찾아와요.
초등부터 토익까지, 내 레벨에 맞는 단어 코스를 골라요.
하루 단어 수와 알림 받을 시간대만 정하면 준비 완료.
앱을 켤 필요도 없어요. 알림만 흘깃 봐도 저절로 복습돼요.


잠금화면과 알림으로 단어가 쉴 새 없이 도착. 흘깃 보기만 해도 1회 복습이에요.
받은 단어를 짧은 퀴즈로 확인. 잊기 직전에 다시 물어보는 스마트 복습으로 진짜 내 것이 돼요.
원어민 발음을 그 자리에서 재생.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니 더 오래 기억에 남아요.
바쁜 아침, 여유로운 저녁 — 원하는 시간대에 원하는 만큼만. 부담 없이 이어가요.
1885년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가 밝혀낸 망각곡선. 기억은 배운 직후 가장 빠르게 사라지고, 잊기 직전에 복습하면 훨씬 오래 남아요. 푸시보카는 이 원리로 복습 알림을 보내는 스마트 복습 시스템이에요.
복습이 없으면 기억은 하루 만에 급격히 사라지지만, 1·3·7·16·35일 간격으로 복습하면 훨씬 오래 남아요. (수치는 연구마다 다를 수 있어요.) 자세히: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이란? →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에 맞춰 1·3·7·16·35일 간격으로 같은 단어가 다시 찾아와요.
복습을 거듭할수록 잊는 속도가 느려져요. 다섯 번의 알림이면 단어가 장기 기억에 자리잡아요.
복습 주기는 푸시보카가 알아서 계산해요. 나는 도착한 알림을 흘깃 보기만 하면 돼요.
자기 전 마지막 한 번, 아침 첫 알림으로
영상 보다가 뜨는 알림 한 줄로
잠깐의 틈, 커피 한 모금 사이에
흔들리는 지하철, 버스 안에서도
10년째 작심삼일이었다면, 이번엔 결심하지 말고 그냥 깔아두세요. 나머지는 푸시보카가 다 합니다.